지난 9월 3일, 광고주와 쿠팡애즈가 ‘함께하는 성장’을 위한 Coupang Ads UPGround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올해 UPGround는 광고 운영을 넘어, 쿠팡의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활용해 판매자가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실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쿠팡애즈는 물론, 로켓그로스/쿠팡라이브 등 여러 분야의 쿠팡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성장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맞춤형 1:1 상담까지 지원해 드렸는데요.
쿠팡에서의 다양한 성장 기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Coupang Ads UPGround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광고주의 성장을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뛰는 사람들

광고주와 매일 직접 소통하고 있는 박소라, 장성혁 광고담당자의 오프닝으로 Coupang Ads UPGround의 막을 올렸습니다.
두 광고담당자는 광고주의 성장을 돕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달리며 현장에서 직접 광고주의 고민을 듣고,
각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회를 발굴해 온 쿠팡애즈 SMB 세일즈팀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광고주의 비즈니스와 광고 운영 환경은 모두 다르기에, 성장을 위한 하나의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쿠팡애즈 광고담당자들은 광고주의 목표와 현재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데이터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며, 이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광고주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광고 상품을 안내하는 역할을 넘어, 광고주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현장을 누비는 SMB 세일즈팀의 노력과 진심을 소개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열었습니다.
AI 시대, 소비 변화와 커머스의 미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특별 연사로 초청된 건국대학교 이승윤 교수님께서 AI 기술의 발전으로 달라지고 있는 소비자 행동 및 커머스 환경에 필요한 전략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AI 시대의 고객은 방대한 정보 속에서 자신의 필요에 맞는 상품과 콘텐츠를 더욱 쉽고 빠르게 발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에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탐색부터 선택과 구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승윤 교수님께서는 기술 자체보다 고객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 경험 혁신이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포인트들을 짚어 주셨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커머스 환경 속에서 고객이 무엇을 기대하고, 어떤 방식으로 상품을 발견하고 선택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성장을 이끄는 히어로 카테고리

이어진 세션에서는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서 ‘히어로 카테고리’ 를 집중적으로 살펴봤습니다.
매출 성장을 이끄는 강력한 무기, 히어로 카테고리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히어로 카테고리는 단순히 현재 매출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고객 수요와 반복 구매 가능성, 상품 확장성, 광고를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 카테고리를 뜻합니다.
소규모 브랜드에서 대형급의 매출을 내는 브랜드로 성장한 제철오복과 ㈜올클래드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히어로 카테고리’를 발굴하고 육성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제철오복, 계란을 새로운 성장의 중심으로
제철오복은 기존 주력 상품인 소꼬리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특정 상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아야 했습니다.
쿠팡애즈 광고담당자와 함께 고객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계란 카테고리가 매우 높은 재구매율과 다양한 세부 수요를 가진 져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계란 상품을 기존 1개에서 12개로 확대하고, 광고 대상 상품 확장과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해 카테고리 전체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광고담당자와의 정교한 데이터 분석과 과감한 전략 실행을 통해, 계란은 제철오복의 새로운 히어로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에는 건강즙으로도 상품 영역을 확장하며 또 다른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올클래드, 주방용품 카테고리의 잠재력을 깨우다
㈜올클래드는 주방용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갖추고 있었지만, 카테고리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상위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기존 광고 운영 방식을 재정비했습니다.
상품별 성과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캠페인 구조를 세분화하고, AI 스마트 광고를 활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추가로 발굴했습니다. 여기에 신규 고객 타겟팅 광고를 확대해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이를 통해 주요 카테고리 랭킹 TOP 5에 진입했으며, 광고비를 약 8.77배 확대하면서도 ROAS 823.33%를 기록해 성장 규모와 광고 효율을 함께 높였습니다.
두 광고주님의 사례를 통해 히어로 카테고리 육성이라는 새로운 전략 뿐 아니라, 광고담당자와 함께 데이터 속 성장 가능성을 정확히 포착하고, 이를 예리한 전략과 과감한 실행으로 옮길 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과를 만드는 한 끗 차이

광고 성과의 차이는 거창한 전략보다 작은 실행의 차이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허지환 부장과 심규원 부장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광고와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쿠팡에서 성과를 높이기 위해 광고주가 주목해야 할 실전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고객의 구매 의도가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쿠팡의 커머스 환경에서는 비즈니스의 목표와 상품의 상태에 맞춰 광고 전략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예산과 광고 상품을 활용하더라도 어떤 상품에 집중하는지, 운영 결과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리고 발견한 기회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광고 성과를 단편적인 지표로 판단하기보다 상품별 성장 가능성, 고객 반응, 시즌 수요와 비즈니스 목표를 정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쿠팡애즈 광고담당자가 다양한 광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상황을 진단하고, 성장을 위한 실행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쿠팡이 광고주의 성장을 돕는 방식

좋은 상품을 보유하고 광고를 통해 고객의 관심을 확보하더라도, 이를 실제 판매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하려면 상품 노출부터 콘텐츠 제작, 물류와 배송까지 다양한 과정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어지는 로켓그로스/쿠팡라이브와의 담화 세션에서는, 제한된 인력과 자원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중소형 광고주를 위해, 로켓그로스와 쿠팡라이브가 판매 운영의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로켓그로스, 판매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
로켓그로스는 상품 보관과 포장, 배송, 반품 등 주문 증가에 따라 함께 늘어나는 운영 부담을 줄여 광고주가 상품과 마케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로켓배송을 통해 상품의 발견 가능성과 구매 경쟁력을 높이며, 좋은 상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실제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세션에서는 경쟁력 있는 상품과 소량의 재고로 판매 효과를 먼저 확인한 뒤, 성과에 따라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는 현실적인 로켓그로스 도입/활용 방법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쿠팡라이브, 상품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접점
쿠팡라이브는 라이브 방송과 VOD, 숏츠를 통해 사진과 텍스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품의 특징과 사용 방법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한 번의 방송이 종료된 이후에도 영상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상품을 알리고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라이브를 진행해 줄 크리에이터 연결 지원과 스페셜라이브, 숏츠 제작 지원 등 콘텐츠 제작의 부담을 낮추고 중소형 광고주도 쉽게 라이브/영상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해당 세션에서는 로켓그로스와 쿠팡라이브를 중심으로, 중소상공인 광고주가 활용할 수 있는 쿠팡의 다양한 지원 방ì









